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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민자고속도로를 목표로!
2015년 03월 19일 (목) 13:54:09 이윤석 ietoday@daum.net

 

   
- 개통 당시 부산 기장군 일광 부근 사진                                  - 부산울산고속국도노선 사진

부산울산고속도로(주)[대표이사 김 낙주]는 2008.12.29. 민자 고속도로로써 개통되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휴식과 관광의 고속도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고속도로’, ‘저탄소 녹색 성장 고속도로’, ‘ 지역의 상징적이고 대표성 있는 고속도로’를 비전으로 고객을 일순위로 문화, 친환경 등 다양한 부분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민자고속도로를 목표하고 있다.

   
- 안전 시스템                                                                        - 재난 및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

부산울산고속도로는 현장관리 웹 카메라를 운영하고 있고 유관기관 Hot Line 구축을 통해 돌발상황에 대비한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운행자 안전을 위한 개선형 가드레일, 화재 시 터널진입 차단시설 적용 등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난 및 사고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대응훈련과 교육도 실시하고 있었다.

   
- 자연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                                               - 깨끗한도로만들기 캠페인

또한 주변 자연환경을 고려한 친환경설계로 동물 유도 휀스 설치, 자연 복원형 하천 조성, 자연표토 복원 공법 등 환경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고 봉사활동, 헌혈활성화 및 장학재단 기부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부산울산고속도로 오늘도 최고의 민자고속도로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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