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화 22:18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기획 > 기획특집
     
최고의 민자고속도로를 목표로!
2015년 03월 19일 (목) 13:54:09 이윤석 ietoday@daum.net

 

   
- 개통 당시 부산 기장군 일광 부근 사진                                  - 부산울산고속국도노선 사진

부산울산고속도로(주)[대표이사 김 낙주]는 2008.12.29. 민자 고속도로로써 개통되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휴식과 관광의 고속도로’,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고속도로’, ‘저탄소 녹색 성장 고속도로’, ‘ 지역의 상징적이고 대표성 있는 고속도로’를 비전으로 고객을 일순위로 문화, 친환경 등 다양한 부분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민자고속도로를 목표하고 있다.

   
- 안전 시스템                                                                        - 재난 및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

부산울산고속도로는 현장관리 웹 카메라를 운영하고 있고 유관기관 Hot Line 구축을 통해 돌발상황에 대비한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운행자 안전을 위한 개선형 가드레일, 화재 시 터널진입 차단시설 적용 등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난 및 사고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대응훈련과 교육도 실시하고 있었다.

   
- 자연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                                               - 깨끗한도로만들기 캠페인

또한 주변 자연환경을 고려한 친환경설계로 동물 유도 휀스 설치, 자연 복원형 하천 조성, 자연표토 복원 공법 등 환경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고 봉사활동, 헌혈활성화 및 장학재단 기부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부산울산고속도로 오늘도 최고의 민자고속도로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윤석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與 "한국당 공수처 반대, 검찰과 다
동성 배우자와 文 만난 뉴질랜드 대사
금감원 "라임자산운용 상환·환매 연기
'美대사관저 기습시위' 대학생 7명
'광장 정치' 시즌2 개막, 조국 사
교육부, 13개 대학 학종 실태조사
한국당 "문희상 의장, 인터뷰 발언
검찰, ‘PC방 살인’ 김성수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6년째
아산서 고병원성 의심 AI 바이러스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