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2 수 23:11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레저·스포츠 > 스포츠
     
[도쿄올림픽] 황선우, 자유형 200m 한국신기록
2021년 07월 25일 (일) 22:24:27 이코노미 투데이 webmaster@ietoday.kr

 '한국 수영의 새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11년 묵은 남자 자유형 200m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황선우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에서 1분44초62의 한국 신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작성한 종전 기록(1분44초80)을 약 11년 만에 0.18초 줄였다.

황선우의 종전 개인 최고 기록은 지난 5월 제주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1분44초96의 세계주니어기록이었다.

   
 

황선우는 두 달 만에 자신의 기록을 0.34초 더 줄이고 한국 기록마저 새로 썼다.

이날 예선에서 상위 16위 안에 들면 황선우는 26일 오전 준결승전에 나설 수 있다.

준결승에서 상위 8명의 선수가 27일 오전 열릴 결승에 올라 메달을 다툰다.

이코노미 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내 항공사, 코로나 2년 새 보유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