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25 월 23:24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뉴스 > 전국
     
경북도, 국내․외 글로벌 기업과 투자유치 네트워킹
LG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CEO와 협력네트워킹 구축
2019년 01월 10일 (목) 21:22:15 이석봉 기자 hslee0049@naver.com

 경상북도는 CES 2019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지난 8일(화)부터 9일(수)까지 투자유치 네트워킹을 위해 글로벌기업 CEO들을 만나 경북도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와 단독 면담하는 자리에서 구미공장의 생산물량 확대 등 상호협력을 위해 의견을 교환하고, 라스베이거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홍보관 부스설명을 듣고 구미 기업유치를 희망하는 서명을 했다.

이 지사는 이어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IBM 부스 등을 방문해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경북도의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협력분야의 발굴을 제안했다.

또한 삼성전자 전시홍보관을 찾아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만나 새로운 사업은 구미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구미공장의 휴대폰 생산시설 확대 등 추가투자를 적극 요청했다.

그 동안 삼성과 LG는 구미에서 대한민국 전자제품의 생산메카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전자제품의 수출확대를 통해 국가발전을 견인해 왔으나 최근 일부 생산시설의 국내․외 이전으로 구미시 경제가 다소 위축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삼성과 LG는 지역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해 왔으나, 위축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신규 투자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석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밤 출국 시도' 김학의
“죄송하다”던 정준영, 흔적 ‘싹’
중국 후난성 고속도로 달리던 관광버스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황교안 “北 연락사무소 철수 참담··
청주 노래방 비상구서 5명 추락
문희상 국회의장, 한미일 의원회의 의
문대통령 시장방문 경호관 기관단총 노
경찰, 이부진 프로포폴 투약 의혹 성
통일부, '北 연락사무소 철수' 점검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