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16 화 09:13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경제 > 해양·항만
     
정태순 한국해운협회장, "바다산업 종사자 다 같은 한 가족"
2023년 04월 27일 (목) 23:46:53 이 현재 ctoday34@naver.com
   
왼쪽부터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사진=한국해운협회 제공

한국해운협회와 재단법인 '바다의품'은 해병대사령부에서 주최한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한 해 근무 중 순직한 해병대 장병들의 유족에게 '바다의품'이 위로금을 전달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해병대사령부에서 주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정석 고려해운 회장, 안중호 팬오션 사장과 이동해 '바다의품' 이사, 정우영 감사, 황영섭 감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계환 해병대사령관과 환담을 나누고 '다 같은 바다가족'이라는 인식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은 "해운업계가 우리 해병대를 바다가족으로 같은 품에 안아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해운협회 회장이자 '바다의품' 이사장인 정태순 회장은 "해병대사령부 초청에 감사드리며 각자 맡은 바 임무는 다를지라도 우리는 같은 바다가족으로 서로 돕고 협력해나가야 한다"며 "해병대뿐만이 아니라 해군, 해경, 해운, 수산 등 모든 종류의 바다산업 종사자가 다 같은 한 가족이라는 인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한국해운협회는 해병대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해병대 유자녀 등의 학업 정진을 위해 설립된 해병대 덕산장학재단에 3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현재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657, 120-1501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