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목 21:25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뉴스 > 사회
     
송철호 울산시장,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최고 대상’
2019년 07월 12일 (금) 22:09:20 이 현재 ctoday34@naver.com
   
 

 송철호 울산시장이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에서 ‘최고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인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 상은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규제개혁과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투자 확대 등 지방자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이 큰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한다.

1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은 광역단체 최고대상을 수상했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광역단체), 유진섭 정읍시장(기초단체)도 함께 수상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송철호 시장은 규제개혁과 혁신을 위해 시민주권을 민선7기 울산시정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고충민원과 제도개선 전담기구인 시민신문고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각계 전문가와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미래비전위원회를 구성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서는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인 조선해양, 자동차, 석유화학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받을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경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를 발굴해 ‘글로벌 에너지허브 울산’의 비전 아래 민간투자 유치, 재정투자 확대, 제도 개선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원전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원전해체산업의 핵심 기반으로서 원전해체연구소 유치에도 성공했다.

또한 지역 숙원사업인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공공병원 건립,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의 예타면제를 관철시켰다.

이 밖에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 지방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에도 나서는 등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

대내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와 산업의 회생을 위해 울산 미래 30년 초석이 될 7개 성장다리(‘7-BRIDGES’) 사업의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았다.

이 현재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독도 헬기’ 실종자 시신 1구 수습
'학부모 성폭행 의혹' 정종선 감독,
황교안 “정시 50%이상 확대·교육감
文 “아세안과 함께 아시아 평화·공동
한국당 "패스트트랙 불법"…'의원직
'해운대 낙하산 점핑' 러시아 유명
검찰, ‘조국 가족펀드 의혹’ 상상인
“미성년자여도 죄질 중해” 檢, 홍정
밀리 “주한미군 주둔비에 美 국민들
여야 의원 157명 "개성공단·금강산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