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17 월 20:53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뉴스 > 전국
     
경상남도,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실태 점검’ 추진
경남도 “사전 점검을 통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 강조
2019년 06월 14일 (금) 22:42:55 김옥자 hslee0049@naver.com

 경상남도가 18일(화)부터 9일간 도내의 폭염대책 전반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발표한 ‘경상남도 폭염종합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도에서는 점검반을 구성하여, 시·군의 폭염 T/F팀 구성 여부, 비상연락망 확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무더위쉼터 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폭염대책 추진사항을 계획이다.

또한 횡단보도 등 주요거점에 설치되어 있는 그늘막에 대한 반사지 부착여부 등 시설물 관리실태와 인명 피해가 빈발하는 영농작업장·건설현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대책 등을 확인하고, 마을방송·가두방송 등 예찰활동 및 폭염 피해예방 홍보 계획 등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그리고 폭염대비 재난대응 도상훈련 실시, 폭염 민관합동 간담회, 지역방송 등 미디어를 활용한 폭염예방홍보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염 재난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도내 18개 시군에서는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폭염방지 그늘막, 무더위쉼터 등에 대해 자체 민관합동 전수점검을 실시하였다.

서만훈 경남도 재난대응과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실태점검을 사전에 실시하여 폭염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옥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홍문종, 한국당 탈당 선언
6·15남측위, '민족자주대회' 개최
北어선 1척 동해 NLL 넘어 표류하
교육부, '붉은 수돗물' 피해학교 특
르노삼성차 임단협 최종 타결
'외할머니 살해 손녀' 정신질환 범행
검찰, '인보사 의혹' 코오롱 이웅열
집단폭행 10대 4명 '살인죄' 적용
中, 홍콩 송환법안 보류에 "결정 존
'경제청문회 충돌' 국회 정상화 또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