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5.25 토 21:12  
전체기사보기 | 구독신청 | 지면보기
> 뉴스 > 방송·연예 > 연예
     
'집단성폭행 의혹' 최종훈 '결국 유치장행
2019년 05월 09일 (목) 20:12:42 문 영선 ctoday34@naver.com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피의자심문)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여 나오고 있다.

최종훈과 정준영이 속한 단톡방의 일원이 연관된 집단성폭행 의혹 사건은 총 3건으로 모두 2016년에 이뤄졌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최종훈을 피고소인으로 소환해 조사했으며, 정준영도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문 영선의 다른기사 보기  
ⓒ 이코노미 투데이(http://www.ie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GC녹십자, 남극 크릴오일로 구성된
개그우먼 김현영, 전원주 롤 모델 삼
LH, 고양 향동 상업용지 및 주유소
메이 영국 총리, 24일 사퇴 발표할
이해찬 "추경 되면 청년 3.2만명에
북미관계 교착, 미중 무역전쟁에 시진
김태한 삼바대표 영장심사 중 "광범위
'경찰 폭행' 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성북문화재단, ‘2019 성북세계음식
광주·봉하서 추도 마친 與, 민생 속
회사소개 | 기사제보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8, 111동 404호 | 대표전화 02) 2603-5007 | 팩스 070-7966-5007
등록번호: 아 01221 | 등록년월일 2010년 4월 21일 | 발행인: 이문열 | 편집인:이문열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문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문열
Copyright 2010 이코노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e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