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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폭행 의혹' 최종훈 '결국 유치장행
2019년 05월 09일 (목) 20:12:42 문 영선 ctoday34@naver.com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피의자심문)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여 나오고 있다.

최종훈과 정준영이 속한 단톡방의 일원이 연관된 집단성폭행 의혹 사건은 총 3건으로 모두 2016년에 이뤄졌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최종훈을 피고소인으로 소환해 조사했으며, 정준영도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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