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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결혼 5년만에 파경소식 뒤늦게 알려져
2018년 10월 24일 (수) 21:56:53 문 영선 ctoday34@naver.com
   
 

 배우 임형준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밝혀진 가운데 팬들의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임형준(사진)은 2012년 10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같은 해 득남해 가정을 꾸렸으나 2017년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달 19일 보도된 한 언론사 인터뷰에 따르면 임형준은 "나는 연예인이지만 아내(전처)는 일반인이고 아들은 아직 어리지 않나.혹시 뜻하지 않게 관심을 받게 될 것 같아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또 임형준은 "서로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아들 때문에 지금도 (전처와) 자주 연락을 하고 얼굴을 본다"고도 했다.

이혼을 한 후에도 자식과 아내를 걱정하는 모습에 팬들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 "힘내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형준은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출연해 "연예인 걱정은 부질없는데, 임형준 걱정은 해주고 싶다는 댓글을 봤다"며 "다 저를 향한 관심이라 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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